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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광을 차단하기 위하여 무한히 반사율을 높이게 되면, 전반적으로 가시광선대 투과율이 떨어져 사물을 깨끗하게 인식할 수 없다.
그리고, 청색광 대역만을 무한정 반사를 높이게 되면, 청색 계열의 칼라를 청색으로 인지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즉, 파란 신호등이 노랗게 혹은 갈색으로 보일 수 있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반사율이 높아지면 렌즈 후면으로 입사되어 렌즈면에서 반사된 빛이
우리의 망막에 결상하는데, 이것을 Ghost Image 즉, 유령상이라고 한다. 우리 눈은 하나의 사물을 하나의 초점으로 인지할 때 가장 편하게 느끼는데,
2개 이상으로 겹쳐 보이거나, 떨어져서 보이게 하는 유령상으로 인해 애써 억제 등의 비정상적인 반응을 하게 되고, 이것은 어지러움증 등을 일으키는 요인이 된다.

DIO BLUE는 청색광 차단율을 의미 있는 수준으로 유지하여, 고스트 이미지가 최소화 되었으며, 색의 왜곡도 초래하지 않으며, 전체적인 가시광선 투과율을 97%이상 유지하여 눈이 시원하고 또렷하게 사물을 보게 하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의 청색광 차단렌즈이다.
과학적인 연구에 의해, HEVL(High Energy Visible Light, 고에너지 가시광선)는 장기간 노출이 되면 망막의 광수용세포의 멸실로 이어지는 주요 인자임이 증명 되고 있으며, 이 세포의 괴사(Apoptosis)가 원인이 되는 노인성황반변성(AMD)은 40대 이상의 사람들의 실명 원인 중 50% 이상을 차지한다고 보고 되고 있다. 블루라이트가 50%가 차단이 되면 노인성황반변성의 80%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백열등의 사용이 금지되고 전면 LED로 전환되는 시점에는 지나친 청색광 으로 인하여 24시간 생체리듬의 불안정을 가져오고 멜라토닌의 생성을 억제함으
로서 디지탈기기의 사용여부 , 모든 사람에게 불면증 유발 한다.

불면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멜라토닌 생성을 활발하게 해주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청색광, 전자파차단, 자외선차단을 막아 줌으로써 멜라토닌 생성 시켜 숙면을 취 할수 있다,
왜관상 색상의 왜곡은 없으며, 다만 착용 시 약간의 색상변화는 있을 수 있습니다.
청색광을 30% 차단하기 때문에 약간의 변화는 있는나 시간에 따라 점차 선명함과 편안함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청광방지렌즈의 제조 방법->흡수에 의한 방법(착색) 및 반사에 의한 방법(코팅)

청색광을 차단하는 기술은 특정파장의 빛을 흡수하는 형태로 필터의 기능을 하는 착색에 의한 방식과, DIO BLUE처럼 반사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착색에 의한 방법의 경우, 말 그대로 칼라가 있는 렌즈이기 때문에, 그것도, 레드 계열의 칼라가 사용될 것이므로 실내 착용에 한계가 있으며, 사물의 고유한 색상이 있는 그대로 보여지지 않는, 즉, 색의 왜곡이 있다.

반사를 이용하는 방법은 진공증착 방식으로 제조되는 렌즈로서 착색에 의한 경우 보다 청색광 차단율은 떨어지지만, 의미 있는 수준으로 청색광을 차단하며, 무엇보다 실내든 실외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DIO BLUE는 반사방식, 즉 코팅 방식으로 제품을 만들었기 때문에 착색 방식으로 제조된 다른 렌즈와는 달리 이질감, 이물감이 없고, 적정한 수준에서
청광차단율을 조정하였으며, 전체 가시광선 투과율을 일반 반사방지코팅의 97%이상을 실현하였기 때문에, 사물이 선명하면서도 또렷하게 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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